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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노표면연구팀

Home 연구분야환경ㆍ소재 분석본부나노표면연구팀 세부연구내용

기능 적응성 저차원 나노 소재 및 소자의 In Situ 제작과 분석을 통해 미래 전자소재 / 소자, 환경, 바이오 융합형 소재 개발에 꼭 필요한 표면 및 계면 분석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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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수행연구

  • ‘차세대 융복합 in situ 나노분석시스템’을 활용한 저차원 나노소재/소자 개발 및 물성 변화 연구
  • 미래산업 지원을 위한 전자,에너지,환경 소재/소자 정밀분석플랫폼 개발
  • 동작환경하에서 이루어지는 소재의 물성변화 분석기술 개발 (In-operando)
  • 친환경, 고효율, 저비용 에너지/환경 소재 개발 연구

대표적 연구사례

액상 박리법을 이용한 삼각형 흑린의 박막 개발

  • 저차원 나노소재인 흑린을 삼각형 모양의 나노구조체를 만들기 위하여 에탄올과 물을 사용하는 간단한 액상 박리법을 개발하였고, 흑린 박막 형태로 트랜지스터를 제작하여 전기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아세톤에 노출된 후 전류가 상승하는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 유독가스 선별 및 감지 센서 등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함 (Scientific Reports, 2015)
  • (좌) 삼각형 흑린의 AFM 이미지 (좌) 삼각형 흑린의 AFM 이미지
  • (우) 삼각형 흑린의 TEM 이미지 (우) 삼각형 흑린의 TEM 이미지

그래핀 상용화의 걸림돌인 나노주름 원인 발견

  • 그래핀은 합성 후, 냉각과정에서 팽창하는 독특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냉각 중 수축하는 구리와 그래핀 사이에 스트레스가 발생을 하게 되고 그래핀 층에 나노주름이 형성됨을 발견 (Nano Letters, 2016)
  • 그래핀 합성 시 형성되는 나노주름을 (좌) AFM, (우) 라만분광기로 확인 그래핀 합성 시 형성되는 나노주름을 (좌) AFM, (우) 라만분광기로 확인